‘스스로 생각하는 힘’(사유)과 ‘동무와 함께하는 마음’(연대)이 교양입니다. 교양은 나를 삶의 주인으로 만들고 내가 살아갈 세상을 좀더 좋은 곳으로 만드는 힘입니다. <고래가그랬어>는 세상의 주역으로 커가는 작은 시민들의 교양 놀이터입니다. 하나뿐인 어린이 교양지 <고래가그랬어>와 만나세요. <고래가그랬어>의 애칭은 ‘고그’입니다. 고그는 2003년 10월 창간했습니다.

고래동무는 어린이가 고래가그랬어를 구독하지 않고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도록 돕는 ‘구독 연대’ 단체입니다. ‘고래이모’ ‘고래삼촌’이라 불리는 후원자들이 지역아동센터, 농어촌 분교, 보육원 등 2,644곳에 고그를 보내고 있습니다. 고래동무는 2019년부터 ‘우리 동네 초등학교에 고그를!’ 운동을 시작합니다.

고래동무 후원 현황

2019년 1월 현재 고래동무는 공부방 2,706곳(전체 4,059곳의 49.1%) 보육원 254곳 분교 등 총 곳에 매달 고그를 보내고 있습니다. 한 곳 평균 30명, 약 10만 명의 아이들이 고래동무를 통해 고그를 받아보고 있습니다.